※우뢰매의 평화롭지 않은(...) 네번째 공지사항!!

정말 간만에 올리는 공지로군요.

그냥 간단하게 올리겠습니다.


1. 퍼가는 것 마음대로 하셔도 됩니다.
 - 다만, 바보 취급하지 말아주세요(...;;)

2. 올리는 글에 대한 질문은 정말 제게 중요한 사정이 없는 이상 전부 답변해드리겠습니다.
 - 하지만, 주인장의 아는 것 이상의 전문적인 것은 답변 못해드립니다;;

3. 가끔 기묘한 글을 올릴때도 있으니 참아주세요.(<---?!)
 - 뭔소리여?!;;

4. 링크 신고는 공지의 리플로 부탁드립니다. ^^
 - 링크 신고와 올려주신 리플들 잘 먹겠습니다(<---?!)



아아....간만에 또 리뷰를 하려고 하니.... 주인장의 헛소리글

전에 빅 파워드 GV 리뷰에서 예고 한대로....오늘 다시 간만에

리뷰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알고 보니 이 녀석......

지난번에 조금 찍은 사진의 모습보다 더 키를 늘릴 수 있더군요?;;





거기다가 문제는.....안그래도 기럭지랑, 날개가 커서 미니 스튜디오에 간당간당한데,
거기에서 또 기럭지가 길어지니......;;;

더욱이 빅 파워드 GV 보다 더 커서 곤란하더군요;;

전에 찍은 것은 큰 종이로 펴서 찍기는 했습니다만 제방 LED 빛이 그다지;;



허벅지의 무릎 부분의 진한 회색 부분과 전에 것을 보시면 확실히 길어진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위에가 전에 찍은 것이고.....아래가 이번에 알아낸 기럭지 길게 한것이죠.

위에 것중 오른쪽 다리 부분은 펴진 상태로 찍은것이라, 이번에 찍은 아래와
대충 보셔도 구분이 가실겁니다;;



그리고.......기럭지 늘리지 않아도......












길다 보니 이 같이 미니 스튜디오의 LED가 훤히......;;;

LED 몇개 따로 구입한 것으로 다른 방법으로 찍어봐야겠습니다.

큰 종이로 배경 삼아서 찍던가 아니면..........누님방 장농이 흰색이니 어쩌면....!!!



빅 파워드 GV 관절 보수 후 관절 강도 영상 주인장의 헛소리글




대략, 이렇습니다.

다리를 정중앙에서 딱 한칸만 더 올리고 나서, 보통 속도로 움직이다가
마지막에 좀 더 빨리 움직이니 바로 내려가더군요.

다리의 무게도 약간 있고, 각도가 딱 관절을 한칸만 올린 것으로
보통 속도에서 내려가지 않을 정도면....지금에 와서는 괜찬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 스프링도 구해 둬야겠습니다.

그 다음에 독립유격대도 관절 보수를.......!!!

빅 파워드 GV 스프링 문제 수정 시작해봤습니다. 주인장의 헛소리글


해외 사이트 + 트위터들에서 본것이랑, 제6천마왕님의 글을 참고해서
스프링을 잘라봤습니다.


여기서 문제 점이란, 빅 파워드 GV 노말이랑 독립유격대의 고관절과 무릎안의
스프링이 너무 커서, 이것으로 인해 안에 있는 파츠가 갈린다거나, 플라스틱을
구부릴때 보이는 백화현상이 일어나다가 결국 부러지는 상황이 생긴다는 겁니다.

이것을 손 보려고 합니다.


손 보는 방법은 그냥 분해해서 그 안의 스프링을 일정 간격으로 자르는데,
자르고 나서 스프링 위를 누르는 파츠를 끼워서 직접 손으로 눌러서 딱 맞는
부분에 빈공간이 거의 약간 남기거나 없게 해야 된다는 것 같습니다.

다만....무릎의 경우에는 제6천마왕님 말씀듣고 저 나름대로 조금 실험을 해보니
손 안봐도 되나...했습니다만......그래도 아주 조금 잘라뒀습니다.



이제 사진 들어갑니다!!

 



아직, 어떻게 분해할지를 제대로 몰라서 무릎 부터 분해했는데, 분해 안해도 고관절
부분 따로 분해해도 되겠더군요;;

뭐, 무릎도 약간 손보려고 했으니 그다지 문제는 없지만요.


그리고 허벅지 옆의 부스터(?)랑, 뒤쪽의 탱크 바퀴는 의외로 쉽게 빼지더군요.


그냥 뾱하고 빼져서 김빠지더군요;; 조심히....문제 없이 하려고 조마조마했는데;;


허벅지 안쪽에는 고관절을 좌우로 돌리는 폴리캡(?) 같은 것이 있더군요.


빼보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해외에서 보니까, 저기서 짧은 곳이 부러지거나 갈린 사람도 있었습니다.

무슨 문제로 부러진건지;;


그리고 첫 목표인 고관절 부분.....제가 저거 손가락으로 왜 잡고 있느냐면.....


손 때면 이렇게 벌어집니다(....)

참고로 나사도 아직 풀지 않았어요;;;

아니, 이 사람들(타카라토미)이.....스프링을 얼마나 오버 되고 강한 걸 넣은거야!!!




그리고 제 고관절 파츠 분해 후에 본 내부 다행이 없......




(으음!!!).....지 않았습니다....

사진의 동그라미를 보면 플라스틱을 구부릴때 생기는 백화현상입니다.

진짜 개봉하고 좌우로 딱 두번 왔다리 갔다리 움직여본것 뿐입니다;;;

그런데 벌써 저런거면;;





왼쪽이 고관절, 오른족이 무릎 스프링 입니다.



일단, 이만큼 잘라봤습니다.


잘라서 스프링 넣고 그 위에 본래 조립해야할 파츠를 끼우고 손가락으로 눌러봤는데,

아직도 공간이 많이 있더군요.


조금 더 잘랐습니다.


으으음.....!!! 아직도;;


조금 더......


조금 더......(2), 조금 더......(3)


이제 맞는군요!!

자......이제 다른 한쪽을....
































야이!!!!!!! 설계한 놈 나와!!!!


왼쪽이 본래 고관절에 들어있던 스프링의 크기이고, 오른쪽이 제가 자른 고관절 스프링의 크기입니다.





이것은 무릎 스프링인데, 약간 짤랐습니다.



왼쪽이 나머지 고관절을 잘라뒀던 고관절과 비교해서 잘라둔 스프링 길이입니다.

그리고 오른쪽이 양쪽 무릎 부분의 스프링을 각각 잘라둔 길이입니다.



나중에 조립해서 관절을 좌우로 움직여 보니 좀 부드럽게 움직이더군요.

더 자세히 말씀드리자면.....이거 괜찮으려나 할정도로;;;


최대한 다리를 옆으로 벌리고, 거기서 클립 관절 한번 더 옆으로 찢을 수 있게 딱 한칸 정도 남겨두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손으로 조심히 잡으면서 힘을 빼 봤는데, 고관절에 힘이 없어서 나머지 한칸이 버티지 못하면서
나머지 한칸 쭉 찢더군요.

그 정도였습니다;;

이제와서 해봤습니다만, 약간 더 남길걸 그랬나 하고 불안이....;;;


그래도 다행히 어느정도 각각 다리 한쪽의 무게는 버틸 정도의 힘은 있었습니다.


버티는 정도가.....차렷자세에서 빅 파워드 GV를 한쪽 옆으로 누위고, 그대로 위쪽 다리를
관절을 한칸 정도 위로 올리고 나서, 보통 수준으로 위 아래로 올렸다 내렸다 해봤는데,
이정도는 버티지만, 거기서 조금 더 빨리 하면 바로 관절을 한칸 올린 것이 다시 내려갑니다.


본래 관절 강도가 100%면 거의 50~55, 60% 다운 된 느낌입니다.


자세한 설명이 되지는 않습니다만.....상당히 부드러워졌다는 것이죠;;
(약간 안 좋은 의미로...)


아아.....타카라토미....왜 이렇게 설계해가지고.....ㅠ.ㅠ;;


하아......이제 돌아갈 수 없는 강을 건넌거니 어쩔 수 없죠.

거기다가 좌우로 움직이는 관절은 기괴한 수준까지 쓰지는 않고, 앞뒤로 쓰는 관절이
제일 중요하니 거기에 안심을......... 

......아니면 비슷한 스프링을 파는 곳이라도 알아봐야겠습니다.


일단, 제가 한 것은 참고 정도로만 봐주세요....





....아........독립유격대는 어떻게 해야하나.......;;;



다이아클론 DA-14 빅 파워드 GV, D-17 빅 파워드 GV 독립유격대 주인장 보물



오늘 드디어 적당한 미니 스튜디오를 구입해서 리뷰를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간만에 할 첫 리뷰는!!


다이아클론 DA-14 빅 파워드 GV

다이아클론 DA-17 빅 파워드 GV 독립유격대


입니다.


손과 색 이외에는 전부 같은 놈들이라 한꺼번에 하겠습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큼직큼직 하게 나옵니다.






왼쪽이 D-17 빅 파워드 GV 독립유격대이고, 오른쪽이 DA-14 빅 파워드 GV 간단하게 노멀이죠.

다른 점은 위에 말씀드린대로 손 파츠와 기체의 색 이외에는 전부 같습니다.

독립유격대의 경우에는 손가락 전지 가동이 되는 손이고, 노멀의 경우에는 포격 형태의 손가락이죠.


참고로 손을 교환 할 수 있습니다만, 노멀의 손을 독립유격대에 달아주면 노멀 손의 파란 손등 부분이
눈에 띄어서 안맞죠;;






그리고 이 빅 파워드.....사실 옛날 버전의 빅 파워드 완구는 뉴머신 우뢰매 완구의 원조였습니다.




노멀의 내용물입니다.


독립유격대의 내용물입니다.


메뉴얼과 고무 자석 스티커, 그리고 기체 설명과 발매된 상품들의 팜플렛인 듯한 책입니다.

설명서 빼고는 내용물은 전부 같습니다.


맨 오른쪽에 자석인데, 이것으로 빅 파워드 GV의 특정 부위에 고무 자석 스티커를 붙여두고,
대원들의 발바닥에 붙어있는 작은 자석을 고무 자석 스티커 붙은 곳에 세워둘 수 있습니다.

....만....뭐랄까 나중에 끈적일 것 같아서 저는 붙이지 않았습니다;;








기체 설명과 여태까지 발매된 상품 소개


요것이 독립유격대 메뉴얼입니다. 이것만 다르죠.


자......거짓말 없이....왼쪽것이 노멀의 파워드 슈트(사실 파워드 시스템이라고 하지만 간단하게 슈트로
부르겠습니다.)이고, 오른쪽이 독립유격대의 파워드 슈트입니다.

...그렇습니다, 사실 왼쪽것이 독립유격대에 어울리고, 오른쪽 것이 노말에 어울리죠.

이것도 나름대로의 상술.....

하지만 제 경우에는 처음에는 그냥 노멀이 멋있어서 구입했는데, 나중에 독립유격대 나온 것을
보고, 어두운 색의 독립유격대를 보고 둘중 하나를 못고르고 둘다 고르게 된것이죠;;;


그리고 결정 적인 것이....





급하게 보시려면 2분 43초 부분에서....그 부분의 독립유격대의 모습에 더 더욱 함락했죠;;;

....뭐, 그 이전에 이미 예약해뒀지만요;;;







등 부분의 저 틈은 다리를 위, 아래로 조절하는 부분입니다.

저걸로 파워드 슈트를 컨테이너 안에 넣을 수 있죠.


대원을 태우는 공간.


왼쪽이 컨테이너에 넣을때의 변형된 파워드 슈트의 모습이고, 오른쪽은 빅 파워드 GV의 가슴에 넣을때의
파워드 슈트의 모습입니다.





등을 보시면 이렇게 조절합니다.


그리고 컨테이너에 이렇게 넣죠.





DA-12 쟈이로셉터(등의 프로펠러 달린것)와 DA-13 다트로더(다리의 탱크 바퀴 부분)을
파워드 슈트에 장착시킨 모습입니다.


대원을 태우는 것은 이렇게.








전투지휘차입니다. 왼쪽에서 부터 독립유격대, 노멀, 연결 전투 트레일러의 지위차 입니다.

연결 전투 트레일러는 포대가 따로 있는 상품이죠.

이것도 어쩔 수 없이 구입을......

사실 코토부키야에서 판매하는 M.S.G 웨폰유닛 연장포로도 대체 가능합니다만....
예비 다리가 있어도 좋을 것 같아서;;;




대략, 이것으로도 대체 가능합니다.





대원 탑승





전투지휘차의 뒤에 저런 것이 있는데, 왼쪽 처럼 저렇게 내리고 나서
좌우로 움직이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것을.....



트레일러에 큰 탱크 바퀴 부분의 걸이에 걸수 있습니다.


요렇게요. 트레일러 자체 명칭은 파워드 04, 05 더군요.


그리고 그냥 뒤에 있는 구멍을 트레일러 걸이가 있던 반대쪽....

정확히 빅 파워드의 무릎 부분이 되는 부분에 있는 돌기에 끼워 넣을 수 있습니다.


요렇게요. 이렇게 하면 전투지휘차 본체가 좀 떠올라서 바퀴가 바닥에 닿지 않은 상태로
결합이 됩니다.



그리고 처음 걸었던 전투지휘차의 걸이를 빼서, 빅 파워드 GV의 발이 되는 부분의 구멀에 끼우고,

트레일러의 큰 탱크 바퀴쪽에 오른족 처럼 뺄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저렇게 빼시고 나서....


다른 쪽도 그렇게 빼서서 연결 하시면 됩니다.

다만.....트레일러에서 뺀 것을 연결할때 적당히 끼워두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은근히 빡빡할지도....

심심치 않게 부러지거나 하는 것도 가끔 보이더군요.


최종적으로는 이렇게 연결이 됩니다.

그리고 연결 전투 트레일러의 포대를 달아봤습니다.





포격의 포신은 각각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요렇게도 가능하죠.



일반 트레일러 모습


거기다가 뒤쪽에 컨테이너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까꿍!!)


그리고 옆 빨간 동그라미 부분에 포대를 장착할 수 있습니다.


뒤쪽에 비는 곳에도 코토부키야 M.S.G 웨폰유닛도 장착하면 멋지겠죠!!


그리고 남는 타론 암(노란색 부품)을 대신 장착 시켜주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타론 암은....


늘어 나게 할 수 있습니다.(손 부분의 회색 부분)


포렛트 모듈 04, 05(네모난 조종석 두개가 있습니다.)를 트레일러에 장착 시켜주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뒤쪽에 트레일러 두개 장착.


파워드 01의 본체에 전투지휘차와 연결된 모습입니다.








파워드 01의 뒤의 컨테이너....빅 파워드 GV로는 가슴 부분에 탑승 시킬 수 있습니다.

저는.....색깔 맞춤이 좋습니다!!!!


파워드 01에 파워드 슈트와, 포렛트 모듈을 장착 시킬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파워드 02의 모습입니다. 파워드 02 부스터(빅 파워드 GV의 팔을 제외한 부분)와
포렛트 모듈 02, 03(작은 조종석)


파워드 01과 02를 합체한 모습입니다.


그리고 파워드 02가 파워드 01에 팔 부분만 주고 간 부분이 이 모습입니다.


파워드 03 앞의 파란색 부분과 빨간 부분이 집게가 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아쉽게도 독립유격대의 저 파란 집게중 하나가 좀 약하더군요;;

뽑기운 나쁜것이 여기서 발동하네요;;;


그렇게 많이 집을 것도 없기는 합니다만, 세울때가 걱정이네요;;


파워드 03이 로봇 형태로 변한 모습입니다. 정식 명칭이 렌드 워커라고 합니다.

....독립유격대도 나중에 제대로 서지는지 실험해봐야....;;;


파워드 03과 파워드 04, 05와 함체한 모습인 가이아 파워드 모드


그리고 이것이 가이아 케이거.


탬포 빨리 넘겨서 합체!!!


파워드 슈트를 가슴에 저렇게 끼워 넣고나서, 머리가 나올 부분을 열어둡니다.


다음은 팔둑을 잡아 내리고 나서 팔꿈치를 드러내고, 손을 내립니다.

파워드 슈트와 함께 가슴의 해치를 닿으면.....


머리쪽의 클리어 파츠는 예전 트랜스포머 완구나, 용자물 완구에서 자주 보던
클리어 파츠에 빛이 모여서 눈이 빛나게 하는 기믹입니다.


크....역시 다크한게 멋지군요. 하지만 노멀도 노멀 대로 멋지고요!!


마스크는 다 닫아도 아주 약간 열려있습니다. 개인 차이인 듯 합니다.





이것이 빅 파워드 GV 독립유격대의 모습입니다.


위에 올린 영상에서는 적인 와루다 군단(나쁜 군단;;)의 우주선을 맨손으로 쳐부시는
강력한 파워를 자랑합니다.

그리고 와루다 군단을 향해서 돌격하라는 듯이 손가락질 하는 모습이 아주!!!










포격 모션.....사실 손가락도 포격이 가능한 전지 가동 손가락입니다.

그리고 다리 부분에는 연결 전투 트레일러의 포대를 장착 시켰습니다. 


가슴에는 네곳에서 다연발 미사일이 나가죠.


그리고 이것이 기동요새 모드

이번에는 타론 암(노란 파츠)를 떼고 포대와 연결 부분을 달아줬습니다.


기동요새 모드는 사실 등짝에 전투지휘차를 달고, 머리가 되는 부분에 포렛트 모듈 02, 03 달아서
허리 부분만 거꾸로 돌린 것입니다;;

이 기동요새 모드에 다리에도 포대를 달아두니 탄막이 얇지는 않겠습니다!!



마무리로 독립유격대와 같이.....


진짜 간만에 사진 많이 찍어 넣은 리뷰였습니다~


다음 리뷰는 아마....트랜스포머 지크리에이션 GDW-03 푸마(풍마 : 風魔) 비공식 IDW 식스샷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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