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볼텍 No.43 철인28호(+블랙옥스)



뺑뺑이 돌려주마......+_+

리볼텍 43번의 철인28호입니다. 어렸을때는 태양의 사자 철인28호가 원조이고,
이쪽 철인이 짝퉁(;;;)인줄 알고 있었던지라,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 철인이죠;;

어렸을때 생각해보면, 뚱뚱하게 생긴 철인과 날씬하고 멋지게 생긴 철인을 보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당연하게 되더군요;;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다 보니, 괜찮아보이더군요;; 04년도쯤에 애니로 리메이크하는
것을 보고 스토리도 좋고(다만...세계대전 그것은 좀;;), 재미있게 봤죠.

결국 그것으로 인해서 질러버렸습니다;;(다만, 초합금혼은 재고량도 없고, 이정도면
좋을것 같아서;;)

다음 사진(클릭!!)


가오~~!!

철인의 포효소리죠;;


그리고 그의 영원한 라이벌...

블랙옥스!!(검은소) 프랑켄(또는 후랑켄, 푸랑켄,부르는 것도 다양;;) 박사가 만들어낸
엄청난 로봇이죠. 원조에서는 어떻게 되는지 모르지만, 결국 라이벌 구도로 나온 로봇
이죠.(04년도의 리메이크 애니는 라이벌-> 아군 -> 적 양산형으로 나오죠;;)

생각해보면, 철인에게 장점이 있는 것이 하늘을 날수 있는 로켓 장비가 있다는 것이고,
블랙옥스가 없다는 것이 단점이죠;;(다만, 조종이 쉬워보여서 철인보다 빠르고 정확한
조종이 가능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블랙옥스의 비밀무기였던(?) 검은 안개 기술은 쇼타로의 조종 전파를 방해하
는 작용을 하는 철가루를 발사하는 것이죠.(하지만, 나중에는 전파 방해 대책을 만들
어둬서 회피;;)

그리고...

그것으로 철인의 기능이 정지나 다름없는 상태로 당하게 되는것이죠.(저 얼굴 파츠는
블랙옥스에 따로 있는 얼굴이죠.)

리메이크 애니판 철인의 처음 본 시키시마 박사의 대사가 있죠.
"어떤 공격에도 견디는 강철의 갑옷으로 몸을 굳히고..."

"높은 괴력으로 막아서는 적을 쳐서 부순다!!"

"바다라도, 하늘이라 해도, 싸우는 장소를 선택하지 않는..."

"오로지 승리하는 것만을 목적으로 하는 완전한 병기, 그것이 철인, 철인28호!!"


애니상에도 보면, 적 로봇의 다리를 잡고 하늘을 날아가는 장면도 많이 있죠.
(제 손은 신경쓰지 마세요;;;)

뺑뺑이 돌리기~~~ 후에 놔버려서 건물같은 것에 부딪치게 하는 공격;;

아니면, 바닥에 내려쳐 버리기;;;;


초합금혼 태양의 사자 철인28호(합본)을 샀으니....리볼텍 만이라도 원조 철인을 모아야
한다는 생각하 한번 구입을 해봤습니다;;(마침 세일도 하더군요;;)

아아...빨리 오너라!! 울트라맨 타로도 빨리 와라!!! +_+/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우뢰매 | 2008/12/08 20:59 | 주인장 보물 | 트랙백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gs83.egloos.com/tb/221192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재구 at 2008/12/08 21:28
FX는 너무 멋지게(?) 리메이크 해놓아서 괴리감이(..)

역시 태양의 사자정도가 제일 적당하더군요;

물론 원조도 멋집니다. 저 땡글땡글한 자태☆
Commented by 우뢰매 at 2008/12/08 21:45
제가 생각하기에는 생긴것은 태양의 사자 철인이 제일이고,
블랙옥스는 FX의 블랙옥스가 제일 멋있습니다. +_+b
Commented by 이파리 at 2008/12/09 00:25
헛!! 장갑낀 손보고 잠깐 연기인줄 알았습니다 ;
리볼텍철인은 역시 불꽃파츠가 진리.
Commented by 우뢰매 at 2008/12/09 02:14
약국에서 사온 고무장갑이죠;;

요녀석들 광이 너무 나서 장갑을 껴주지 않으면 사진찍을때 지문 때문에
보기가 그렇죠. ^^;;
Commented by 시로야마다 at 2008/12/09 09:23
전 스토리적으로 FX를 참 재밌게 봤습니다. 디자인적인 면으로도 좋아하죠.

다만 태양의 사자판은 컨트롤러가 너무 멋져서(...)

초대..는 본적은 없지만 너무나 정감가는 디자인때문에 좋아합니다.
[어떻게보면 꽤 리얼한 디자인같기도 하고;;]
Commented by 우뢰매 at 2008/12/09 15:02
저도 어렸을때 FX를 재미있게 봤죠. 그런데 묘하게 철인보다 블랙옥스의 다크포스(?!)에 더 매력을
느껴버렸죠;;

컨트롤러는 태양의 사자판이 멋지기는 하지만.....

아래+아래+우+위+아래+좌+위+아래+우+A버튼+B버튼

이것을 0.5초만에 하기에는 좀;;;(푸슉!!)

초대것은 그냥 작은 철 상자에, 위가 둥근 구체가 달린 막대를
상자에 붙인 모양에, 상자 좌우에는 손잡이, 그리고 손잡이 달
리지 않은 부분에는 힘조절, 기타등등 총 세가지의 조절기가
있죠.(돌려서 쓰는;;) 그것으로 조절하거나, 막대기를 잡아서
움직이기도 하더군요;;;(한쪽만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