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클론 DA-14 빅 파워드 GV, D-17 빅 파워드 GV 독립유격대 주인장 보물



오늘 드디어 적당한 미니 스튜디오를 구입해서 리뷰를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간만에 할 첫 리뷰는!!


다이아클론 DA-14 빅 파워드 GV

다이아클론 DA-17 빅 파워드 GV 독립유격대


입니다.


손과 색 이외에는 전부 같은 놈들이라 한꺼번에 하겠습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큼직큼직 하게 나옵니다.






왼쪽이 D-17 빅 파워드 GV 독립유격대이고, 오른쪽이 DA-14 빅 파워드 GV 간단하게 노멀이죠.

다른 점은 위에 말씀드린대로 손 파츠와 기체의 색 이외에는 전부 같습니다.

독립유격대의 경우에는 손가락 전지 가동이 되는 손이고, 노멀의 경우에는 포격 형태의 손가락이죠.


참고로 손을 교환 할 수 있습니다만, 노멀의 손을 독립유격대에 달아주면 노멀 손의 파란 손등 부분이
눈에 띄어서 안맞죠;;






그리고 이 빅 파워드.....사실 옛날 버전의 빅 파워드 완구는 뉴머신 우뢰매 완구의 원조였습니다.




노멀의 내용물입니다.


독립유격대의 내용물입니다.


메뉴얼과 고무 자석 스티커, 그리고 기체 설명과 발매된 상품들의 팜플렛인 듯한 책입니다.

설명서 빼고는 내용물은 전부 같습니다.


맨 오른쪽에 자석인데, 이것으로 빅 파워드 GV의 특정 부위에 고무 자석 스티커를 붙여두고,
대원들의 발바닥에 붙어있는 작은 자석을 고무 자석 스티커 붙은 곳에 세워둘 수 있습니다.

....만....뭐랄까 나중에 끈적일 것 같아서 저는 붙이지 않았습니다;;








기체 설명과 여태까지 발매된 상품 소개


요것이 독립유격대 메뉴얼입니다. 이것만 다르죠.


자......거짓말 없이....왼쪽것이 노멀의 파워드 슈트(사실 파워드 시스템이라고 하지만 간단하게 슈트로
부르겠습니다.)이고, 오른쪽이 독립유격대의 파워드 슈트입니다.

...그렇습니다, 사실 왼쪽것이 독립유격대에 어울리고, 오른쪽 것이 노말에 어울리죠.

이것도 나름대로의 상술.....

하지만 제 경우에는 처음에는 그냥 노멀이 멋있어서 구입했는데, 나중에 독립유격대 나온 것을
보고, 어두운 색의 독립유격대를 보고 둘중 하나를 못고르고 둘다 고르게 된것이죠;;;


그리고 결정 적인 것이....





급하게 보시려면 2분 43초 부분에서....그 부분의 독립유격대의 모습에 더 더욱 함락했죠;;;

....뭐, 그 이전에 이미 예약해뒀지만요;;;







등 부분의 저 틈은 다리를 위, 아래로 조절하는 부분입니다.

저걸로 파워드 슈트를 컨테이너 안에 넣을 수 있죠.


대원을 태우는 공간.


왼쪽이 컨테이너에 넣을때의 변형된 파워드 슈트의 모습이고, 오른쪽은 빅 파워드 GV의 가슴에 넣을때의
파워드 슈트의 모습입니다.





등을 보시면 이렇게 조절합니다.


그리고 컨테이너에 이렇게 넣죠.





DA-12 쟈이로셉터(등의 프로펠러 달린것)와 DA-13 다트로더(다리의 탱크 바퀴 부분)을
파워드 슈트에 장착시킨 모습입니다.


대원을 태우는 것은 이렇게.








전투지휘차입니다. 왼쪽에서 부터 독립유격대, 노멀, 연결 전투 트레일러의 지위차 입니다.

연결 전투 트레일러는 포대가 따로 있는 상품이죠.

이것도 어쩔 수 없이 구입을......

사실 코토부키야에서 판매하는 M.S.G 웨폰유닛 연장포로도 대체 가능합니다만....
예비 다리가 있어도 좋을 것 같아서;;;




대략, 이것으로도 대체 가능합니다.





대원 탑승





전투지휘차의 뒤에 저런 것이 있는데, 왼쪽 처럼 저렇게 내리고 나서
좌우로 움직이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것을.....



트레일러에 큰 탱크 바퀴 부분의 걸이에 걸수 있습니다.


요렇게요. 트레일러 자체 명칭은 파워드 04, 05 더군요.


그리고 그냥 뒤에 있는 구멍을 트레일러 걸이가 있던 반대쪽....

정확히 빅 파워드의 무릎 부분이 되는 부분에 있는 돌기에 끼워 넣을 수 있습니다.


요렇게요. 이렇게 하면 전투지휘차 본체가 좀 떠올라서 바퀴가 바닥에 닿지 않은 상태로
결합이 됩니다.



그리고 처음 걸었던 전투지휘차의 걸이를 빼서, 빅 파워드 GV의 발이 되는 부분의 구멀에 끼우고,

트레일러의 큰 탱크 바퀴쪽에 오른족 처럼 뺄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저렇게 빼시고 나서....


다른 쪽도 그렇게 빼서서 연결 하시면 됩니다.

다만.....트레일러에서 뺀 것을 연결할때 적당히 끼워두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은근히 빡빡할지도....

심심치 않게 부러지거나 하는 것도 가끔 보이더군요.


최종적으로는 이렇게 연결이 됩니다.

그리고 연결 전투 트레일러의 포대를 달아봤습니다.





포격의 포신은 각각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요렇게도 가능하죠.



일반 트레일러 모습


거기다가 뒤쪽에 컨테이너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까꿍!!)


그리고 옆 빨간 동그라미 부분에 포대를 장착할 수 있습니다.


뒤쪽에 비는 곳에도 코토부키야 M.S.G 웨폰유닛도 장착하면 멋지겠죠!!


그리고 남는 타론 암(노란색 부품)을 대신 장착 시켜주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타론 암은....


늘어 나게 할 수 있습니다.(손 부분의 회색 부분)


포렛트 모듈 04, 05(네모난 조종석 두개가 있습니다.)를 트레일러에 장착 시켜주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뒤쪽에 트레일러 두개 장착.


파워드 01의 본체에 전투지휘차와 연결된 모습입니다.








파워드 01의 뒤의 컨테이너....빅 파워드 GV로는 가슴 부분에 탑승 시킬 수 있습니다.

저는.....색깔 맞춤이 좋습니다!!!!


파워드 01에 파워드 슈트와, 포렛트 모듈을 장착 시킬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파워드 02의 모습입니다. 파워드 02 부스터(빅 파워드 GV의 팔을 제외한 부분)와
포렛트 모듈 02, 03(작은 조종석)


파워드 01과 02를 합체한 모습입니다.


그리고 파워드 02가 파워드 01에 팔 부분만 주고 간 부분이 이 모습입니다.


파워드 03 앞의 파란색 부분과 빨간 부분이 집게가 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아쉽게도 독립유격대의 저 파란 집게중 하나가 좀 약하더군요;;

뽑기운 나쁜것이 여기서 발동하네요;;;


그렇게 많이 집을 것도 없기는 합니다만, 세울때가 걱정이네요;;


파워드 03이 로봇 형태로 변한 모습입니다. 정식 명칭이 렌드 워커라고 합니다.

....독립유격대도 나중에 제대로 서지는지 실험해봐야....;;;


파워드 03과 파워드 04, 05와 함체한 모습인 가이아 파워드 모드


그리고 이것이 가이아 케이거.


탬포 빨리 넘겨서 합체!!!


파워드 슈트를 가슴에 저렇게 끼워 넣고나서, 머리가 나올 부분을 열어둡니다.


다음은 팔둑을 잡아 내리고 나서 팔꿈치를 드러내고, 손을 내립니다.

파워드 슈트와 함께 가슴의 해치를 닿으면.....


머리쪽의 클리어 파츠는 예전 트랜스포머 완구나, 용자물 완구에서 자주 보던
클리어 파츠에 빛이 모여서 눈이 빛나게 하는 기믹입니다.


크....역시 다크한게 멋지군요. 하지만 노멀도 노멀 대로 멋지고요!!


마스크는 다 닫아도 아주 약간 열려있습니다. 개인 차이인 듯 합니다.





이것이 빅 파워드 GV 독립유격대의 모습입니다.


위에 올린 영상에서는 적인 와루다 군단(나쁜 군단;;)의 우주선을 맨손으로 쳐부시는
강력한 파워를 자랑합니다.

그리고 와루다 군단을 향해서 돌격하라는 듯이 손가락질 하는 모습이 아주!!!










포격 모션.....사실 손가락도 포격이 가능한 전지 가동 손가락입니다.

그리고 다리 부분에는 연결 전투 트레일러의 포대를 장착 시켰습니다. 


가슴에는 네곳에서 다연발 미사일이 나가죠.


그리고 이것이 기동요새 모드

이번에는 타론 암(노란 파츠)를 떼고 포대와 연결 부분을 달아줬습니다.


기동요새 모드는 사실 등짝에 전투지휘차를 달고, 머리가 되는 부분에 포렛트 모듈 02, 03 달아서
허리 부분만 거꾸로 돌린 것입니다;;

이 기동요새 모드에 다리에도 포대를 달아두니 탄막이 얇지는 않겠습니다!!



마무리로 독립유격대와 같이.....


진짜 간만에 사진 많이 찍어 넣은 리뷰였습니다~


다음 리뷰는 아마....트랜스포머 지크리에이션 GDW-03 푸마(풍마 : 風魔) 비공식 IDW 식스샷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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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시로 2018/04/13 23:19 #

    크으 가지고 놀거리가 많은게 진짜 가지고 싶지만 언제나 돈이 문제네요 어헣 ㅠㅠ
    리뷰 잘봤습니다!
  • 우뢰매 2018/04/14 00:25 #

    감사합니다. ^^

    다르지만 비슷한 녀석들을 둘다 지른 일은 아마도 인생에 마지막이 될지도;;;;

    그리고 노멀의 경우에는 아직 재고가 있고 가격이 다운 된 곳도 있지만.....독립유격대의
    경우에는 타카라 토미에서 한정으로 내는 바람에 재판매 하주지 않으면 프리미엄이....;;

    제 경우에는 구매대행으로 40만원으로 조마조마하게 구했습니다만.......

    아키하바라 만다라케에 가보니 35,000엔에 파는 것을 보고 뒷골이....;;;

    하지만....실제 판매가격이 29,000엔 정도 였던 것을 보면 진짜...ㅠ.ㅠ;;
  • 나이브스 2018/04/14 08:54 #

    앙돼...

    너무 크고 알흠다워...
  • 우뢰매 2018/04/14 17:03 #

    큰것이 진짜 아름답더군요!!

    그런데 문제는....다이아클론에 이 녀석 보다 큰 녀석이
    하나 더 있죠. 로보트 베이스이라는 녀석이;;
    (다이아~~크~론~~!! 하면서 떠오르는 로봇 머리가 그 녀석;;)
  • 알트아이젠 2018/04/14 14:17 #

    정말 극강의 플레이밸류를 자랑하네요!!
  • 우뢰매 2018/04/14 17:10 #

    확실히 가격 값은 합니다만....고관절 부분과 무릎 관절 속에 있는 스프링이
    너무 큰걸 넣어서 안에 있는 부품을 갈아버리거나, 휘게 만드는 문제 점이
    있습니다.

    아직 관절을 그렇게 많이 만지지 않았습니다만, 조만간 분해해서 스프링을
    적당 간격을 잘라서 다시 조립해야 됩니다...;;

    고관절 부분은 어느정도 길이인 것은 알겠는데, 무릎이 문제군요.

    제6천마왕님도 무릎 부분 스프링도 자르셨다는데 괜히 자른것 같다고 하셔서
    저도 조심해야겠습니다;;

    아, 참고로 두 녀석 전부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해외에서 그런 문제가
    있어서 미리 스프링을 잘라둔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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