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간만에 또 리뷰를 하려고 하니.... 주인장의 헛소리글

전에 빅 파워드 GV 리뷰에서 예고 한대로....오늘 다시 간만에

리뷰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알고 보니 이 녀석......

지난번에 조금 찍은 사진의 모습보다 더 키를 늘릴 수 있더군요?;;





거기다가 문제는.....안그래도 기럭지랑, 날개가 커서 미니 스튜디오에 간당간당한데,
거기에서 또 기럭지가 길어지니......;;;

더욱이 빅 파워드 GV 보다 더 커서 곤란하더군요;;

전에 찍은 것은 큰 종이로 펴서 찍기는 했습니다만 제방 LED 빛이 그다지;;



허벅지의 무릎 부분의 진한 회색 부분과 전에 것을 보시면 확실히 길어진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위에가 전에 찍은 것이고.....아래가 이번에 알아낸 기럭지 길게 한것이죠.

위에 것중 오른쪽 다리 부분은 펴진 상태로 찍은것이라, 이번에 찍은 아래와
대충 보셔도 구분이 가실겁니다;;



그리고.......기럭지 늘리지 않아도......












길다 보니 이 같이 미니 스튜디오의 LED가 훤히......;;;

LED 몇개 따로 구입한 것으로 다른 방법으로 찍어봐야겠습니다.

큰 종이로 배경 삼아서 찍던가 아니면..........누님방 장농이 흰색이니 어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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