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0월 16일
내일 5년만에 에버랜드에 가봅니다.
5년전 10월에 할로윈 페스티벌때 가본 이후로 또 할로윈 페스티벌인 10월에 가게 되었습니다.
이번 에버랜드에 가는 주요 목적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바로.....
호러메이즈
요즘에 호러쪽(대부분 좀비;)에 빠져있는데, 에버랜드에서 9월 부터 10월 31일을 마감으로 하는
기간 한정 호러하우스인 호러메이즈를 한다고 하더군요.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어봐선 "사람" (그리고 아르바이트가 아닌 연기자)가 분장하고 사람들을
놀래키고(분장은 일본쪽에서 사람 데리고 왔다고 합니다.), 내부에 들어가면 호러스러운 분위기는
물론이고, 병원 소독약 냄새도 리얼하게 재연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죽 무서웠으면 사람들이 들어가서 포기 하는 사람이 많고, 방도 전부 돌지 않고 바로
뛰어서 빠져나온 사람들이 많다고 하니......꼭 가보고 싶더군요. +_+
광고는 대략 이런 것이죠. ↓

출처&주소(※들어가실때 소리 주의)
http://www.everland.com/horrormaze/
이것의 내용은 대략....30년 전 어떤 매드 사이언티스 교수가 자신의 딸과 함께 영원한 생명의 비밀을
알기 위해 자신들의 산장에 수많은 사람들을 납치 감금을 하여 그들에게 해선 안될 금단의 생체실험을
합니다.
그런데 교수는 계속되는 실패로 인해서 계속해서 미쳐가고, 알수 없는 존재에게 의지를 하여
제물을 바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다가 교수는 자신의 딸에게 마져 해설 안될 실험을 하게 되었는데, 교수는 딸에게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고 수술대에 눕힙니다.
하지만, 딸은 그에게 "이것으로 영원한 생명을 얻을수 있거지?" 그리고 실험을 시작하려고 할때
교수의 낮은 웃음 소리로 아버지인 교수의 배신을 알게 되는 딸은 아버지를 포함한 모든 인간들을
저주한다고 합니다.
바로 그때, 번개로 인해서 산장에 불이 나게 되고 사건은 미궁에 빠지게되고, 30년 후가 지난 지금
아직도 수많은 사람들이 실종되는 일이 계속 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스토리이고, "이 비밀을 알고 싶으면 들어와라".....라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누설을 피하기 위해서 글을 안 올려서 그런 건지, 아니면 무서워서 안에서 제대로 글 같은은 것을
보지 않고 그냥 나온건지, 아니면 아예 "그런것이 있던것 같지만, 그런것 필요없어!"...식으로 해서 사실
비밀건 뭐건, 아무 것도 없는건지.....비밀에 대한것은 인터넷에 나오지 않더군요;;
일단....대충 알게 된것은....
평일은 오전 11시, 주말은 오전 10시 30분에 하며, 들어가기 전에 안전사항을 듣고, 3~4명이 한조로
하며, 맨 앞사람에게 후래시 "한개" 주고, 기차 놀이 같이 상대의 어깨를 잡고 전진하면서 진행합니다.
무서워서 진행하지 못하면 안전사항때 들은 포기표시를 하여 나올수 있게 되는 것과 "마방진" 이라는
것을 찾아서 도장을 찍으면 된다고 합니다.
도장은 호러메이즈 미션 클리어 라고 영어로 되어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마방진에 도장을 찍으면 Q-패스를 준다고 했는데, 그런 이벤트는 끝났다고 하던것 같습니다.
다음은........자유이용권은 통하지 않고 입장료 5,000원을 받습니다.(기간 한정이라서;;)
.....그런데.....데드 스페이스로 나름 단련되어 있는데, 괜찮을런지 모르겠군요;;;
(뭐....게임으로 하는 것과 실제로 보는 것은 다르겠죠;;)
내일 한번 다녀오고 나서 리뷰 한번 써보겠습니다. ^^/
이번 에버랜드에 가는 주요 목적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바로.....
호러메이즈
요즘에 호러쪽(대부분 좀비;)에 빠져있는데, 에버랜드에서 9월 부터 10월 31일을 마감으로 하는
기간 한정 호러하우스인 호러메이즈를 한다고 하더군요.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어봐선 "사람" (그리고 아르바이트가 아닌 연기자)가 분장하고 사람들을
놀래키고(분장은 일본쪽에서 사람 데리고 왔다고 합니다.), 내부에 들어가면 호러스러운 분위기는
물론이고, 병원 소독약 냄새도 리얼하게 재연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죽 무서웠으면 사람들이 들어가서 포기 하는 사람이 많고, 방도 전부 돌지 않고 바로
뛰어서 빠져나온 사람들이 많다고 하니......꼭 가보고 싶더군요. +_+
광고는 대략 이런 것이죠. ↓

출처&주소(※들어가실때 소리 주의)
http://www.everland.com/horrormaze/
이것의 내용은 대략....30년 전 어떤 매드 사이언티스 교수가 자신의 딸과 함께 영원한 생명의 비밀을
알기 위해 자신들의 산장에 수많은 사람들을 납치 감금을 하여 그들에게 해선 안될 금단의 생체실험을
합니다.
그런데 교수는 계속되는 실패로 인해서 계속해서 미쳐가고, 알수 없는 존재에게 의지를 하여
제물을 바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다가 교수는 자신의 딸에게 마져 해설 안될 실험을 하게 되었는데, 교수는 딸에게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고 수술대에 눕힙니다.
하지만, 딸은 그에게 "이것으로 영원한 생명을 얻을수 있거지?" 그리고 실험을 시작하려고 할때
교수의 낮은 웃음 소리로 아버지인 교수의 배신을 알게 되는 딸은 아버지를 포함한 모든 인간들을
저주한다고 합니다.
바로 그때, 번개로 인해서 산장에 불이 나게 되고 사건은 미궁에 빠지게되고, 30년 후가 지난 지금
아직도 수많은 사람들이 실종되는 일이 계속 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스토리이고, "이 비밀을 알고 싶으면 들어와라".....라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누설을 피하기 위해서 글을 안 올려서 그런 건지, 아니면 무서워서 안에서 제대로 글 같은은 것을
보지 않고 그냥 나온건지, 아니면 아예 "그런것이 있던것 같지만, 그런것 필요없어!"...식으로 해서 사실
비밀건 뭐건, 아무 것도 없는건지.....비밀에 대한것은 인터넷에 나오지 않더군요;;
일단....대충 알게 된것은....
평일은 오전 11시, 주말은 오전 10시 30분에 하며, 들어가기 전에 안전사항을 듣고, 3~4명이 한조로
하며, 맨 앞사람에게 후래시 "한개" 주고, 기차 놀이 같이 상대의 어깨를 잡고 전진하면서 진행합니다.
무서워서 진행하지 못하면 안전사항때 들은 포기표시를 하여 나올수 있게 되는 것과 "마방진" 이라는
것을 찾아서 도장을 찍으면 된다고 합니다.
도장은 호러메이즈 미션 클리어 라고 영어로 되어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마방진에 도장을 찍으면 Q-패스를 준다고 했는데, 그런 이벤트는 끝났다고 하던것 같습니다.
다음은........자유이용권은 통하지 않고 입장료 5,000원을 받습니다.(기간 한정이라서;;)
.....그런데.....데드 스페이스로 나름 단련되어 있는데, 괜찮을런지 모르겠군요;;;
(뭐....게임으로 하는 것과 실제로 보는 것은 다르겠죠;;)
내일 한번 다녀오고 나서 리뷰 한번 써보겠습니다. ^^/
# by | 2011/10/16 23:43 | 주인장의 헛소리글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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