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0월 18일
에버랜드 다녀왔습니다....(에고고...)
예전에는 쌩쌩하게 잘 놀았는데.....이제는 슬슬 금방 지치는군요;;
일단......9시 30분 개장을 맞춰서 간후에 제 누님과 만나 개장 후에 들어가서
허리케인(회전하면서 좌우로 왔다 갔다 하는거)를 타고, 로데오...(좀더 내려가서
독수리 요새 나오기 전에 있는 회전하는 거;;)를 타고, 이것 저것 찍고(누님것)있다가,
우주 관람차가 작년에 은퇴식을 했다는 소식을 접했죠;;
에버랜드....아니, 과거 자연농원이었을 때의 간판이었던 녀석이 이렇게 가버리더
군요.
그래도 5년전에 딱 한번 타보길 잘했죠;;
지금은 그냥 정지 상태로 그 앞에 관람석 사진 찍을수 있게 해둔것이 있더군요.
(우주 관람차에 대한 설명과 에버랜드 마스코트 케릭터 두명의 그림과 같이)
그 다음은......바로 오늘 에버랜드에 온 가장 큰 이유인......
호러메이즈

가보니, 10시 30분에 표를 구입하고(5,000원), 그 앞에서 직원에게 표를 건내서 반토막난
표를 가지고 들어가서 줄을 섰습니다.(그런 형식이더군요;;)
일찍간지라, 거의 3번째로 들어갈수 있는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1시가 되고, 1~3조까지(저희는 3조 저, 모르는 여학생 두명, 누님 순으로)나와서
직원에게 보관함 열쇠를 받고 그 한개의 보관함에 가방, 중요물품을 보관을 하였습니다.
그 후 들어가는 입구쪽의 직원에게 가서 주의사항을 듣는 것입니다.
제대로 듣지 않아서 확실치는 않지만 대략 이렇습니다.
1. 중도 포기를 하고 싶으면 앉아서 손을 위로 올려 엑스표시를 하라.
2. 귀신을 치지 마라.
3. 물건을 함부로 만지지 마라.
4. 앞사람 어깨를 잡으면서 천천히 진행하라.
.....이러한 주의 사항이었습니다.
그 후에 후래시 "한개"(불빛도 그렇게 강렬하지 않는데다 불빛이 빨간색입니다;;)를 받고,
3개의 조가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이제부터는 누설이니, 클릭하셔서 보세요. ^^;;
호러메이즈 누설!!
정말 두번을 가봤는데, 두번 다 정신이 없더군요;;(뒤에서 비명 질러대서;;)
두번째는 한참후 누님과 떨어져서 돌아다닐때, 또 한번 가봤는데, 이번에는 여 중학생(또는
초등학생?) 4명과 한조가 되어서 들어갔는데(이때는 또 5명이 한조가 가능하더군요;), 이번에도
제대로 못봤습니다;; 빨리가자고 해서;;
하아....또 들어가보고 싶었는데, 발 아프고 기력도 딸리고,(기다리느라;;) 더군다나 다음에 들어
가려고 했는데, 표가 8~9시 것 밖에 없다는 기묘한 직원의 말로 인해서 포기;;(그때 까지 못기다
리겠다;;;)
그리고 동물원 잠시 보고.....9시쯤 돌아왔습니다;;
# by | 2011/10/18 00:16 | 주인장의 헛소리글 | 트랙백 | 덧글(2)
2011년 10월 16일
내일 5년만에 에버랜드에 가봅니다.
5년전 10월에 할로윈 페스티벌때 가본 이후로 또 할로윈 페스티벌인 10월에 가게 되었습니다.
이번 에버랜드에 가는 주요 목적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바로.....
호러메이즈
요즘에 호러쪽(대부분 좀비;)에 빠져있는데, 에버랜드에서 9월 부터 10월 31일을 마감으로 하는
기간 한정 호러하우스인 호러메이즈를 한다고 하더군요.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어봐선 "사람" (그리고 아르바이트가 아닌 연기자)가 분장하고 사람들을
놀래키고(분장은 일본쪽에서 사람 데리고 왔다고 합니다.), 내부에 들어가면 호러스러운 분위기는
물론이고, 병원 소독약 냄새도 리얼하게 재연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죽 무서웠으면 사람들이 들어가서 포기 하는 사람이 많고, 방도 전부 돌지 않고 바로
뛰어서 빠져나온 사람들이 많다고 하니......꼭 가보고 싶더군요. +_+
광고는 대략 이런 것이죠. ↓

출처&주소(※들어가실때 소리 주의)
http://www.everland.com/horrormaze/
이것의 내용은 대략....30년 전 어떤 매드 사이언티스 교수가 자신의 딸과 함께 영원한 생명의 비밀을
알기 위해 자신들의 산장에 수많은 사람들을 납치 감금을 하여 그들에게 해선 안될 금단의 생체실험을
합니다.
그런데 교수는 계속되는 실패로 인해서 계속해서 미쳐가고, 알수 없는 존재에게 의지를 하여
제물을 바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다가 교수는 자신의 딸에게 마져 해설 안될 실험을 하게 되었는데, 교수는 딸에게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고 수술대에 눕힙니다.
하지만, 딸은 그에게 "이것으로 영원한 생명을 얻을수 있거지?" 그리고 실험을 시작하려고 할때
교수의 낮은 웃음 소리로 아버지인 교수의 배신을 알게 되는 딸은 아버지를 포함한 모든 인간들을
저주한다고 합니다.
바로 그때, 번개로 인해서 산장에 불이 나게 되고 사건은 미궁에 빠지게되고, 30년 후가 지난 지금
아직도 수많은 사람들이 실종되는 일이 계속 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스토리이고, "이 비밀을 알고 싶으면 들어와라".....라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누설을 피하기 위해서 글을 안 올려서 그런 건지, 아니면 무서워서 안에서 제대로 글 같은은 것을
보지 않고 그냥 나온건지, 아니면 아예 "그런것이 있던것 같지만, 그런것 필요없어!"...식으로 해서 사실
비밀건 뭐건, 아무 것도 없는건지.....비밀에 대한것은 인터넷에 나오지 않더군요;;
일단....대충 알게 된것은....
평일은 오전 11시, 주말은 오전 10시 30분에 하며, 들어가기 전에 안전사항을 듣고, 3~4명이 한조로
하며, 맨 앞사람에게 후래시 "한개" 주고, 기차 놀이 같이 상대의 어깨를 잡고 전진하면서 진행합니다.
무서워서 진행하지 못하면 안전사항때 들은 포기표시를 하여 나올수 있게 되는 것과 "마방진" 이라는
것을 찾아서 도장을 찍으면 된다고 합니다.
도장은 호러메이즈 미션 클리어 라고 영어로 되어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마방진에 도장을 찍으면 Q-패스를 준다고 했는데, 그런 이벤트는 끝났다고 하던것 같습니다.
다음은........자유이용권은 통하지 않고 입장료 5,000원을 받습니다.(기간 한정이라서;;)
.....그런데.....데드 스페이스로 나름 단련되어 있는데, 괜찮을런지 모르겠군요;;;
(뭐....게임으로 하는 것과 실제로 보는 것은 다르겠죠;;)
내일 한번 다녀오고 나서 리뷰 한번 써보겠습니다. ^^/
이번 에버랜드에 가는 주요 목적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바로.....
호러메이즈
요즘에 호러쪽(대부분 좀비;)에 빠져있는데, 에버랜드에서 9월 부터 10월 31일을 마감으로 하는
기간 한정 호러하우스인 호러메이즈를 한다고 하더군요.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어봐선 "사람" (그리고 아르바이트가 아닌 연기자)가 분장하고 사람들을
놀래키고(분장은 일본쪽에서 사람 데리고 왔다고 합니다.), 내부에 들어가면 호러스러운 분위기는
물론이고, 병원 소독약 냄새도 리얼하게 재연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죽 무서웠으면 사람들이 들어가서 포기 하는 사람이 많고, 방도 전부 돌지 않고 바로
뛰어서 빠져나온 사람들이 많다고 하니......꼭 가보고 싶더군요. +_+
광고는 대략 이런 것이죠. ↓

출처&주소(※들어가실때 소리 주의)
http://www.everland.com/horrormaze/
이것의 내용은 대략....30년 전 어떤 매드 사이언티스 교수가 자신의 딸과 함께 영원한 생명의 비밀을
알기 위해 자신들의 산장에 수많은 사람들을 납치 감금을 하여 그들에게 해선 안될 금단의 생체실험을
합니다.
그런데 교수는 계속되는 실패로 인해서 계속해서 미쳐가고, 알수 없는 존재에게 의지를 하여
제물을 바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다가 교수는 자신의 딸에게 마져 해설 안될 실험을 하게 되었는데, 교수는 딸에게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고 수술대에 눕힙니다.
하지만, 딸은 그에게 "이것으로 영원한 생명을 얻을수 있거지?" 그리고 실험을 시작하려고 할때
교수의 낮은 웃음 소리로 아버지인 교수의 배신을 알게 되는 딸은 아버지를 포함한 모든 인간들을
저주한다고 합니다.
바로 그때, 번개로 인해서 산장에 불이 나게 되고 사건은 미궁에 빠지게되고, 30년 후가 지난 지금
아직도 수많은 사람들이 실종되는 일이 계속 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스토리이고, "이 비밀을 알고 싶으면 들어와라".....라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누설을 피하기 위해서 글을 안 올려서 그런 건지, 아니면 무서워서 안에서 제대로 글 같은은 것을
보지 않고 그냥 나온건지, 아니면 아예 "그런것이 있던것 같지만, 그런것 필요없어!"...식으로 해서 사실
비밀건 뭐건, 아무 것도 없는건지.....비밀에 대한것은 인터넷에 나오지 않더군요;;
일단....대충 알게 된것은....
평일은 오전 11시, 주말은 오전 10시 30분에 하며, 들어가기 전에 안전사항을 듣고, 3~4명이 한조로
하며, 맨 앞사람에게 후래시 "한개" 주고, 기차 놀이 같이 상대의 어깨를 잡고 전진하면서 진행합니다.
무서워서 진행하지 못하면 안전사항때 들은 포기표시를 하여 나올수 있게 되는 것과 "마방진" 이라는
것을 찾아서 도장을 찍으면 된다고 합니다.
도장은 호러메이즈 미션 클리어 라고 영어로 되어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마방진에 도장을 찍으면 Q-패스를 준다고 했는데, 그런 이벤트는 끝났다고 하던것 같습니다.
다음은........자유이용권은 통하지 않고 입장료 5,000원을 받습니다.(기간 한정이라서;;)
.....그런데.....데드 스페이스로 나름 단련되어 있는데, 괜찮을런지 모르겠군요;;;
(뭐....게임으로 하는 것과 실제로 보는 것은 다르겠죠;;)
내일 한번 다녀오고 나서 리뷰 한번 써보겠습니다. ^^/
# by | 2011/10/16 23:43 | 주인장의 헛소리글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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