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태양의사자

철인28호 VS 우주마왕(대역 : 유니크론)


제 방에서 우주마왕의 대역에 딱 맞는 녀석을 고른다면 바로 이 녀석!! 행성형 트랜스포머
유니크론(트랜스포머 아마다)이죠!! 역시 크기를 철인28호와 블랙옥스를 상회합니다.

역시 성제(星帝)이자......


파괴신(破壞神)



유니크론의 얼굴을 자세히 보니......헐크 호건씨의 얼굴과 비슷하지 않습니까?;;;

철인이 햄머펀치로 우주마왕(유니크론)을 공격하지만, 끄떡을 하지 않습니다.

그러다가 팔을 잡혀서 던져 지기도 하죠.

무기 공격 대신 주먹공격(실제로는 창같은 것으로 공격하죠. 이제 부터는 제 식대로;;)

실제로는 더 크죠;; 행성 상태가 4만Km 이고, 저 로봇 모습은 무려 16만Km죠;; 하지만, 철인의 경우에는
제가 대충봐도 40~50m정도 되어 보입니다;;

포토샵을 제대로 사용했다면 해보고는 싶지만, 사실 이 모습은 일명, 철인 스파크...겟타
스파크에서 스파크만 빼온것입니다;;(사실은 철인의 전에너지를 전개하여 부딪치는 일명
자폭이라고 할까요?;;)


이건 음음군님께서 만들어주신 철인이 우주마왕에게
철인 스파크(?!) 시전중인 모습입니다. +_+b


유니크론의 손이 커서 이렇게 잡기도 가능합니다.


앗싸!! 플라잉킥------!!!!



....대충 찍었지만....역시 센스 부족.....lllOTL (털썩!!)

by 우뢰매 | 2008/12/15 02:56 | 주인장 보물 | 트랙백 | 덧글(4)

초합금혼 GX-44S(합본) 태양의사자 철인28호(+블랙옥스)


(요건 운좋게 뽑힌 철인의 플라잉킥!!)




드디어 나온 초합금혼 태양의 사자 철인28호(+블랙옥스)입니다!!
아아....어렸을때 제일 많이보던 것이 이렇게 잘나오는 감격입니다. ㅠ.ㅠb
사실 철인은 원조나 FX보다는 태양의 사자판의 철인이 가장 멋지다고
생각하기에 오기를 손꼽아 기다린 제품입니다.

합본에만 존재하는 블랙옥스도 어렸을때 적이었던 것이 아군이되고, 생각을
하는 로봇이라서 나름대로 좋아했죠. ^^/

다만, 블랙옥스는 FX판의 블랙옥스의 카리스마가 멋져서 약간 뒤로 밀립니다;;




다음 사진(클릭!!)



배송박스 개봉!!

요번에 환율이 올라서 추가입금으로 인해서 토X마루에서 사은품으로 보내주신것인데,
운이 좋은건지, 그곳에서 준비를 해주신건지, 태양의 사자 철인의 플라잉킥을 하는
부분이 뽑혔더군요. +_+b

뾱뾱이 제거후, 박스샷!!

박스 제거후 포장된 상태에서의 철인과 블랙옥스 샷!!

V콘(조종기), 손파츠, 크리지파(쇼타로가 타고다니는 것), 쇼타로가 타는 사람모형,
쇼타로가 조종하는 자세모형, 제로하치(08) 로봇, 블랙옥스의 얼굴 이렇게 되어있
습니다.







- 철인28호 -







아아...아름다운 굴곡입니다!! 철인중에서 가장 멋진 프로포션이죠!! +_+b

반질반질합니다.

머리(지금은 나중에 찍어서, 기믹있는 머리입니다.)는 이정도 이상도 가능하지만,
너무 가동시키면 목 아래부분의 굴곡이 생겨서 보기가 좋지 않습니다.

팔의 경우는 완전히 접힐 정도로 가동됩니다.


카오-----!!!

철인하면 바로 이 포즈이죠 +_+b


허리의 가동은 두가지인데, 한가지는 일단 사진과 같이 좌우로 돌리는 것이고...

두번째는 아래위로 숙였다 폈다 하는 것입니다.

다만 요것밖에 되지 않죠;;;(하지만, 블랙옥스는 좌우는 돌아가지만, 아래위로는 아예
되지 않습니다;;)

가랑이 쪽의 가동력은 2단으로 되어 있는데, 일단 한번 양다리를 잡아서 살짝 땡겨주면
가랑이에서 살짝 튀어 나와 약간 가동력이 상승하고, 다리 한쪽씩 약간 힘줘서 잡아당기면,
허벅지쪽에서 튀어나와서 가동력이 약간 크게 상승합니다.

다만, 양쪽으로 찢는 부분은 정말 취약할 정도로 적고, 허벅지쪽에서 튀어나온 상태로,
좌우로 돌리는 것이 안되더군요;;;

요정도로 허벅지 안에서 튀어나와 제대로 됩니다.(그리고 저렇게 한후에는 그대로
내버려주심이 좋을듯합니다;; 빼기가 좀 힘들어서요;;)


그리고 바로 종아리 부분에 들어가는 것이 있어서 이렇게 정좌자세가 가능합니다.
다만...만화에서 처럼 한쪽 다리만 내리고 한쪽은 올리고 앉는 자세는 불가능합니다;;
(사실 그게 제일 멋진데 말이죠;;)


그리고 종아리 부분에서 이렇게 튀어나오게 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의 경우에는 쉽게
뺐다가 넣었다 할수 있으니, 신경쓰지 않아도 되죠;;

손파츠의 경우에는 위에서 편손, 수도, 약간 구부린 손이있습니다. 때에 따라서
편손이나, 약간 구부린 손은 적의 공격을 막는 것 같은 것과, 쇼타로를 태우는
모습을 취할수 있습니다.

쇼타로가 타고다니는 크리지파라고 하는 것인데, 그 안에 두개 있었던 쇼타로 모형중
하나를 태운 모습입니다.

요것은 제로하치(08)라고 하는 철인 보조로봇인데, 이것저것 많이 해서 정말 도움이
되는 일만 하는 만능로봇입니다. 솔직히 저도 다른 분들 처럼 이 녀석과 철인의 등에
달린 부스터 교체 기기도 있었으면 했는데, 결국 요 녀석만 나오게 되었죠;;

이것이 바로 철인을 움직일수 있는 조종기 V콘입니다. 손잡이도 있습니다.

펼쳐보면, 이렇게 되는데, 처음에 펼쳐보면 안에 있는 스프링으로 인해서 자동으로
조종하는 부분이 튀어나오게 됩니다. 하지만, 안테나 부분은 손으로 직접 해줘야
저런 모습이 되죠;;

다음은 바로 많이 소문으로만 듣던 철인의 머리 기믹입니다.


일단 머리의 헤어모칸(?!) 같은 부분을 사진과 같이 하고....

다음은 철인의 얼굴을 위로 올리면 됩니다.

그리고 본래 있던 머리를 빼고 이곳에다가 끼는 것이죠.

요것이 바로 철인이 하늘을 날수 있게 하는 부스터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약간 큰
동그란 부분이 바로 자석으로 이것으로 등에 달수 있게 합니다.

그리고 제 엄지 손가락의 하얀부분이 바로 부스터의 기믹을 가동시키는 스위치 인데,
사실 연결 상태이면 보이지 않아서, 그냥 철인의 뒤를 누르면 작동되는 것입니다.

일단 눌러보면....

요렇게 양쪽에 작은 날개가 튀어나오죠.

원래대로 하려면 이렇게 날개 끝을 잡아서...

눌러주면 됩니다.

자, 이제 날아봅시다!!!

약간 팔을 벌리면서 날아가는 철인의 모습...아아....감격이죠...ㅠ.ㅠb

손파츠를 약간 쓴다면, 쇼타로(앉아서 조종)를 이렇게 잡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이렇게는 가능하지만, 두손을 나란히해서 모으는 모습은 못하더군요;;

총알이 날아올때나 파편이 튈때 이렇게 막아내죠. 그런데...이런 모습을 볼때 생각
나는 것이....조종 잘못하면 그냥 뭉개져 버리는 쇼타로의 모습이;;;

수도로 내리치기.....누구한테?

라다만티스 : 또 나냐!!!!

철인의 햄머펀치!!

요것이 바로 철인의 필살기 플라잉 킥입니다. 마침 견본이 있어서 한번 따라해봤습니다.

그런데 정말 베이스에 철인을 잡아주는 것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게 되죠;;;
(물론, 하늘을 나는 모습 찍을때도 그랬고요;;)






- 블랙옥스 -






철인28호의 영원한 라이벌 블랙옥스입니다. 원조에서 FX때까지...블랙옥스는 반드
시 존재하죠.(원조와 FX는 연결되어서 그렇지만, 태양의 사자는 리메이크니 이어
지지 않았죠;)

뒷모습입니다......철인이나 블랙옥스를 볼때 생각나는 것이...바로 저 나사 구멍인데,
"좀 막아줘서 나왔으면 좋았을것을" 이라는 생각을 하게되더군요;;

목의 가동입니다. 철인과 마찬가지로 너무 돌리면 보기가 좋지 않죠;;

철인과 같이 완전히 접힙니다.

허리부분의 경우에는 좌우로는 돌리기가 가능하지만, 철인 처럼 아래위로 숙였다,
폈다는 못합니다.

이 부분은 철인과 같이 가랑이 쪽에서 한번, 허벅지쪽에서 한번으로 가동력이
이중으로 늘어납니다.

여기서 철인과 틀린점이 있죠. 바로 종아리 부분은 철인과 다르게 금속이 아닌 플라
스틱으로 되어있고, 철인은 종아리가 들어가는 기믹이 있어서 정좌가 가능하지만,
블랙옥스는 그것이 없어 정좌가 불가능합니다.

이것으로 이것을 만든 사람들이 태양의 사자판 블랙옥스에 애정이 없다는 소문이 많죠;;

블랙옥스에 기믹이 하나 있다면 바로 "입"입니다.

사진과 같이 입이 벌려지죠. 벌리는 방법은 그냥 살짝 나렸다 올렸다 하면 됩니다.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프라모델 에바1호기의 입 처럼 말이죠;;

입이 벌려지는 머리 이외에 얼굴속을 볼수 있는 머리가 있죠. 이것 말고 마스크가
따로 있어서 끼워 넣을 수도 있지만, 끼면 빼기가 쉽지 않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나름대로 간신히 뺐습니다;;)

쇼타로 : 옥스으으으-------!!!

옥스의 최후에 남겨진 옥스의 마스크를 재연한것입니다. 정말 장렬한 최후였습니다...

역시 애정이 없는지, 손의 수도 적습니다;;

처음에 만나자 마자 붙을때의 모습을 재연해봤습니다.

이때는 바로 태양의 사자판 블랙옥스의 기술인 전파빔(눈에서 발사)인데, 이것을
쓰면 철인이 움직일수 없게되버리죠.(원조와 같습니다. 다만 FX 때는 틀리죠;;)

글 쓰다 보니 생각난것인데, 그 전파 공격하는 그림이라던가 클리어 파츠같은 것이
있었다면 좋겠다라는 것도 떠오르는군요;;

철인과 블랙옥스의 동시 포효포즈입니다.(블랙옥스도 저런 포즈를 취하더군요;;)

철인의 베이스입니다. 철인 하면 저 모습이기에 저렇게 세워뒀습니다.

블랙옥스의 베이스입니다. 유심히 보니, 글씨 부분과 머리 두는것 이외에는 전부 같은
것이더군요;;(자세히 보면 그 부분에 끼워 넣었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리볼텍으로 원조 철인과 블랙옥스도 같이 찍어봤습니다. ^^/

약간 모자른 부분도 있는것 같지만, 애정으로 커버할 만큼 멋진 작품이었고, 어렸을
때의 추억이 이렇게 세월을 지나 나와서 감동입니다. +_+b

by 우뢰매 | 2008/12/13 19:40 | 주인장 보물 | 트랙백(1) | 덧글(22)